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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사소개

생산자 이야기


'띠엔흥 캐슈넛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모임'과 캐슈넛



베트남의 주생산품 가운데 하나인 캐슈넛의 주산지는 빈프억(Binh Phuoc)입니다. 이곳의 토질과 기후는 캐슈넛 재배의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어 알도 굵고 풍미가 뛰어난 최고의 캐슈넛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의 캐슈넛은 원료의 시장 가격이 불안정하고 중간상인들의 가격 인하 압력에 시달리게 되어 생산량이 늘어도 소득이 그만큼 늘어나지 않는데다 최근 고무가격의 상승으로 많은 농민들이 오래된 캐슈나무를 베어내고 고무나무를 마구 심고 있어 시장가격이 떨어질 경우 많은 농가가 어려워지고 지역사회의 큰 문제가 될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 은 캐슈넛의 안정적인 재배와 판매를 위해서 국제공정무역인증기관 FLO(Fair trade labeling organization)의 공정무역 인증을 받았습니다. 공정무역 인증을 받기위해서는 초기비용도 많이 들고 여러가지 까다로운 친환경재배 조건, 조합의 민주적 운영, 노동조건 등을 지켜야만 하지만, 단순히 수익만을 높이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공정무역이야말로 지역의 환경과 노동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기에 이 모든걸 감수하고 공정무역이란 희망을 선택한 것입니다.
| '띠엔흥 캐슈넛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모임' 인터뷰 자세히 보기 : http://afnblog.tistory.com/27


'닥농 패션프룻 생산자조합'



패션프룻은 베트남의 기후조건과 잘맞아 한때닥농성의 빈곤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고마운 작물이었지만 재배농가가 갑자기 늘면서 가격이 폭락했고 농가에서는 다시 나무를 베어내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런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생산뿐만 아니라 과학적이고 계획적인 경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진취적인 시장 개척이 중요하다는 것을 뼈아프게 배우게 된 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닥농 패션프룻 생산자조합은 단순한 소득 증대를 넘어 지역과 환경을 돌볼 수 있는 공정무역이야말로 지역과 농민들의 희망이 되리라 믿고 열심히 노력한끝에 지금은 국제공정무역인증기관 FLO 인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닥농조합의 농부들은 공정무역에 함께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패션프룻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연구하고 땀흘리고 있습니다.
| 닥농 생산자조합 인터뷰 자세히 보기 : http://afnblog.tistory.com/25


베터데이 홍차



베터데이는 순수 베트남인 소유의 공정무역 기업인 MDIJSC(Market Development and Investment Joint Stock Company)의 베트남 최초 공정무역브랜드입니다. 베터데이는 캐슈넛,차,커피 등 건강한 유기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면서 공정무역과 유기농, 친환경 농업의 기준에 맞는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베터데이의 차를 예로 보면, 소수민족들이 산속에서 재배하는 경우가 많아 일일이 마을로 찾아다니며 이들에게 유기농산물 생산 기술을 가르쳐 주고, 수익금의 일부로 길도 만들고 트럭 같은 운송수단도 마련해주고, 시중가격보다 20~30% 높은 가격으로 구입하다보니 마을의 삶이 이들을 만나 실제로 많이 좋아져 이러한 서로에 대한 신뢰 속에 베터데이의 차가 믿을 수 있는 좋은 차를 안정적으로 내놓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베터데이 인터뷰 자세히 보기 : http://cafe.daum.net/doanhnhanxa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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